분류없음 | Posted by 엉겅퀴 2010.09.03 17:27

12 . 조릿대

                  *  각종 암


조릿대는 대나무중에서 키가 가장 작은 대나무로 가늘고 탄력성이 있어서 조리를 만드는데 사용하며

해태제조에 이용된다 우리나라 중부지방 이남의 산에 빽빽하게 무리지어 흔히자란다

잎을 차로 이용하는것은 많이 알려저 있지만,암.당뇨병.고혈압.위궤양등에 놀랄만큼 효과가 있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않다 조릿대는 인삼을 훨씬 능가할 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닌 약초이다

조릿대는 주로 산 중턱 아래쪽 큰나무밑에 무리지어 자라는 상록성 식물로 키는1~2미터쯤이고

지름은3~6밀리미터쯤 자란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자라지만 일본것은 약효가 신통치 않다고 한다

잎은 긴 타원형의 피침꼴로 길이는 10~25센티미터이고 끝은 뾰족하거나 길고

가장자리는 가시같은 잔 톱니와 털이 있다 꽃이 한번 피고나면 죽기 때문에

일생에 한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꽃은 4월에 피고 열매는 6월에 익는데

열매의 모양이 보리나 밀을 닮았다 조릿대는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가래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고 암세포를 억제하면서도 정상세포에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갖가지 암에 조릿대 뿌리10~20g씩을 푹 달인물에 가지 씨앗을 불에 살짝뽁아 가루낸것을

한숟갈씩 하루세번 식사전에 섭취한다 또한 조릿대 잎이나 줄기를 !0~20g을 물로 달여 수시로 마신다

일본에서 실험한것에 따르면 조릿대 추출물은 간복수  암세포에 대해 100% 억제작용이 있었고

동물실험에서 암세포를 옮긴 흰쥐에게 조릿대 추출물을을 먹였더니 30일 뒤에

종양세포의 70~80%가 줄어 들었다고 한다.







 

 

일상생활 | Posted by 엉겅퀴 2010.06.17 13:42

제36회 자인 단오제

경산자인단오제 소개
경산자인단오제는 경산시 자인면 지역 주민들의 고을 수호신인 한 장군에게 행하는 유교식 제례로서 고대의 명절인
수릿날, 즉 단오절에 한묘제(韓廟祭)를 올리고 자인단오 굿, 호장장군 행렬(가장행렬), 여원무, 팔광대, 자인계정들소리, 씨름, 그네
등의 각종 민속 연희(演戱)를 연행하는 방대한 형태의 고을 굿이다.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랜 기간 동안 행해졌던 제례의식과 충의 정신 그리고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독특한 장르의
예술성을 엿볼 수 있으며 자인현 전체 주민들의 마음이 응집되어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오고 있다.
 
1973년 한 장군 놀이가 중요 무형 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면서부터 자인단오-한장군 놀이로 개칭되어 오다가 2007년
3월 경산자인단오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경산자인단오제로 명칭이 변경된 2007년 행사는 봉산탈춤, 관노가면극, 진주검무 등 우리나라 중요 무형 문화재 초청
공연과 더불어 외국인 장기자랑, 씨름대회 등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호주, 중국 등 각국의 외교사절과
많은 외국인을 초청하여 국제적인 행사로 개최되었다.
 
문화의 세기 21세기에는 전국은 물론 세계속의 매력적인 고장 원효, 설총, 일연이 탄생하신 역사 문화 도시, 글로벌
도시, 경산의 전통 문화의 산실로서 경산자인단오제는 그 명성을 더욱 크게 떨 칠 것이다.


올해는 6월15일~17일까지 3일간 행사가 열리는데 6월 15일 16일은 바빠서 못가고
마지막날 오후에 행사장을 둘러봤습니다



계정숲옆의 자인 단오제 알림판



한장군과 누이


계정숲속의 한장군 묘

음악회의 이모저모

















불꽃놀이


       3~4년간 연속 신청한 농용 미니굴삭기가  올해 선정되여 구입하게 되였습니다

       농용 미니굴삭기는 우리농장에서 힘든일을 도맡아 할 큰 일꾼으로서 

       유황오리 사육사 퇴비치우기와 토종가시오가피 뿌리케기에 유용하게 사용 될것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시험운전을 해보니 만만치가 않군요 연습을 많이해야 될것 같습니다

       승용차를 살때보다  마음이 더 설레이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우리농장의 든든한 새일꾼으로 자리메김할 날이 빨리 왔으면..............